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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화) 밤 11시 방송 예정인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 마지막회에서는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디자인한 아동복 샘플이 공개되고, 그 중 실제로 판매될 제품을 선별하기 위해 진행된 아동복 패션쇼 현장이 전파를 탄다.
디자이너의 호평세례를 받은 ‘러브(LOVE) & 락(ROCK) & 피스(PEACE)’ 디자인 컨셉에 따라 샘플의상으로 탄생한 수 벌의 아동복 중 단 2벌만이 시중에 판매될 수 있는 상황. 디자이너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김윤아의 깜짝 제안으로 실제 소비자들을 초청한 쇼케이스 형식의 패션쇼를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리허설 현장부터 쇼 진행까지 직접 참여한 가운데, 미니 패션쇼에서는 커플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이 런웨이에서 깜찍한 워킹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커플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디자인 스케치에 열중했던 시간과, 자정이 넘어 귀가해서도 손바느질을 멈추지 않았던 과정들을 떠올리며 감격스러워했다고.
특히 디자인에 도전하는 모든 과정 내내 김윤아의 의견을 존중하고 적극 따르며 아내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던 김형규는 모든 공을 아내 김윤아에게 돌려 시청자들의 폭풍 부러움을 자아낼 예정.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슈퍼커플 다이어리>를 통해 우리 부부가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면서 서로에 대해 더욱 돈독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고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 기태영 커플에 이어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커플은 패션 브랜드와의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에 도전, 전문가에게 디자인 전반에 관한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내 아이를 위한 개성만점 키즈룩 디자인에 나선다. 패션에 남다른 센스를 지닌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스타일은 물론, 아들 민재와 함께하는 부부의 리얼 일상 등 실제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 마지막회는 11일(화) 낮 1시, 밤 11시 스토리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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