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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천재 보컬소년 유승우와 버클리음대 출신 특공대 김정환이 오늘밤 11시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4 5화 방송에서 ‘강남스타일’로 슈퍼위크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
오늘밤 슈퍼스타K4 5화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생방송 TOP10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슈퍼위크 현장이 전파를 탄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화제의 지원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과, 심사위원의 판정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예선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우와 김정환이 나란히 한 조를 이뤄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간다. 슈퍼스타K4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밤 방송에서 화제의 참가자 유승우와 김정환, 그리고 베일에 가려진 다른 실력파 멤버들이 조를 이뤄 싸이 심사위원 앞에서 강남스타일을 부르는 진풍경이 벌어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이들이 선보일 강남스타일은 원곡과는 느낌이 확 달라 싸이 심사위원도 놀랄 정도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유승우와 김정환이 속한 조가 보여줄 파격적인 강남스타일은 어떤 느낌일 지, 이들의 공연에 대한 싸이 심사위원의 평가는 어땠을 지, 그리고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 모든 결과는 오늘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5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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