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에드링턴 코리아는 추석을 맞아 맥캘란 12·15·18년 총 3종의 싱글몰트 위스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석 패키지는 맥캘란과 맥캘란 브랜드 가죽 키홀더로 구성된다.
달콤한 쉐리향과 함께 묵직한 풍미를 자랑하는 맥캘란 12년산과 18년산은 평소 위스키를 즐기는 위스키 매니아들에게, 바닐라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맥캘란 15년산은 여성이나 위스키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맥캘란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주류 전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12년산과 15년산, 18년산의 가격은 10만3천원, 14천5천원, 25만원이다.
한편, 싱글몰트 위스키는 맥아 과정을 거친 보리만을 한 증류소에서 증류한 위스키를 말한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맥캘란 18년산'은 위스키 전문지 '위스키 매거진(Whisky Magazine)'에서 인정받았다. 맥캘란 18년산은 시트러스 향이 풍부하고, 셰리의 달콤함과 은은한 스모크, 생강 향이 조화로워 한식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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