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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첫날 ‘눈물이 한방울’은 포털 사이트 다음 뮤직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벅스뮤직 3위, 소리바다 6위, 멜론 7위를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윤하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팬들의 평점도 만점에 가까웠으며 “감수성이 폭발할 듯 말 듯 애절한 노래에 마음이 뭉클하다”거나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목소리가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윤하의 ‘눈물이 한방울’은 공개 첫날 소녀시대 태연의 ‘가까이’(‘아름다운 그대에게’ OST)와 백지영의 ‘사랑아 또 사랑아’(‘아랑사또’ OST) 등 타 드라마 OST 곡들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 등을 따돌리며 두각을 나타냈다.
‘눈물이 한방울’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마음을 담은 곡으로 ‘국민 첫사랑’ 미쓰에이 수지의 드라마 빅 ost ‘그래도 사랑해’와 로드넘버원의 ost였던 백지영의 '같은 마음'을 작곡한 신예 프로듀서 ‘79’의 작품.
곡 초반 조용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시작, 전개가 되면서 점점 강해지고 깊어지는 애절한 음색은 윤하를 차세대 'OST 여왕'의 자리에 올릴 것이라는 기대를 높이고 있다.
17일 방송분에서는 극중 김희선이 이민호와 애틋하면서도 안타까운 대사를 나누는 장면에 등장,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최근 '서쪽하늘'을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선보여 시나위 등 대선배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인터넷 검색어 순위를 도배하다시피 했던 윤하는 이로써 OST 곡으로도 동시에 큰 사랑을 받게 됐다.
드라마 ‘신의’는 고려시대 무사(이민호 분)와 현대의 여의사 유은수(김희선 분)가 펼치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며 윤하는 MBC 라디오의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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