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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 연기에 도전,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이병헌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며 역대 9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9월 17일(월) 189,265명 관객을 동원, 1,470,337명 관객을 돌파하였다. 또한 매출액 점유율을 60.8%를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이는 169,551명의 관객을 동원한 개봉 첫 날 스코어보다 약 2만 명 높은 기록으로 개봉 2주차 <광해, 왕이 된 남자>의 더욱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과 올해 개봉하여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들 중 2주차 스코어가 더 높았던 작품은 1,29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도둑들>과 700만 명을 동원한 <어벤져스>, 489만을 돌파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끈 바 있다. 하지만 <어벤져스>는 주말 이후 노동절 휴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광복절 특수가 있었던 것에 반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휴일의 특수 없이 오로지 관객들의 반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스코어 상승을 이뤄낸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태풍으로 인한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호평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더욱 거센 흥행세를 보여준 <광해, 왕이 된 남자>. 개봉 5일 만에 150 관객에 육박하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여름 극장가 성수기 이후 한산해진 9월 극장가의 시장 확대를 이끌며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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