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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서라가 SBS ‘강심장’을 통해 예능나들이에 나선다.
지난해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를 통해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후 MBC ‘무신’, KBS ‘빅’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서라가 SBS ‘강심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KBS ‘빅’이 종영한 후 미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머물고 있던 김서라는 ‘강심장’ 제작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2시간의 비행을 감행, 장시간에 걸쳐 진행된 녹화에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유지하며 동료, 후배 연예인들과 함께 녹화를 마쳤다.
‘강심장’에서 김서라는 12년 전 영화 ‘마유미’ 촬영 당시의 아찔했던 에피소드와 미국과 한국 생활을 병행하는 일상 이야기 등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녹화를 마친 김서라는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라 너무 떨렸다. 오랜만에 동료 배우들과 함께해서 재밌었고, 편안하고 진솔한 이야기 들려드리기 위해 노력했으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녹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서라가 출연한 SBS ‘강심장’은 오늘(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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