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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골든타임] 20회에는 산모 환자가 응급 상황에 처해 ‘민우’(이선균)와 ‘인혁’(이성민)이 긴급히 처치에 들어가고, 임시로 이사장 자리를 맡게 된 ‘재인’(황정음)에게 정부의 헬기 지원이 무산되고 심사평 감사 등 병원 내에서의 문제가 벌어지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인혁’은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죽은 환자에게 어쩔 수 없이 사망선고 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민우’에게 전하며 의사의 본분을 일깨우고, 현실에 처한 ‘민우’와 ‘재인’이 서로의 고민을 토로하며 성장하는 의사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골든타임] 홈페이지에는 “죽은 환자의 보호자에게 사망 신고를 하는 의사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먹먹했다”(ID: nlcy*****), “응급환자를 치료하는 시스템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골든타임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ID: kja*****), “이렇게 가슴에 와 닿은 드라마는 처음이다”(ID: toch*******)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골든타임]은 3회 연장을 확정해 총 23회로 방송된다.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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