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9일) 밤 11회에 첫 등장할 임주은이 맡은 역할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아랑사또전]이 미스터리가 가미된 드라마인 만큼, 스포일러의 우려 때문에 제작진은 특별 함구령을 지시한 상태. 임주은은 “은인이신 김상호 감독님의 작품에 짧게나마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11회에서는 정말 잠깐의 등장이라 놓치실 지도 모르니 꼭 집중해서 봐 달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등장으로 시청자들에게 깜짝 반전을 선사할 임주은은 스토리 전개상 중요한 캐릭터를 맡아 앞으로 몇 회 더 출연할 예정. 그녀가 어떤 역할로 등장할 것인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MBC에서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