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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 컬투의 입담을 영상으로 느낄 수 있는 SBS E! 'TV컬투쇼‘ 3주년 기념 ’보이스 명예의 전당‘ 오디션에 ’개그콘서트-용감한 형제들‘ 신보라를 뛰어넘는 최연소 여성 래퍼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0일 대학로 ‘컬투홀’에서 열린 ‘TV컬투쇼-보이스 명예의 전당’ 오디션에는 다양한 재능을 지닌 ‘사연의 달인’이 참가했다. 그 중 만 5세 심의진 양이 개콘 ‘용감한 녀석들’ 랩 파트를 선보였다.
심의진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홍인규는 “똘망 똘망한 모습이 내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 미래에 뭐가 되도 될 듯싶다”며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반면, 홍현희는 “재능이 돋보이긴 하지만 나이에 비해 너무 징그럽다”고 냉정한 심사평을 내놨다.
이번 ‘TV컬투쇼-보이스 명예의 전당’ 최연소 참가자 심의진 양은 아동복 모델 활동과 '1박 2일-시청자 투어 3탄‘ 5세 대표로 나온 경력이 있어 누리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컬투보다 더 맛깔스럽게 사연을 읽는 ‘사연의 달인’을 뽑는 ‘TV컬투쇼-보이스 명예의 전당’은 오는 10월 5일(금) 오전 9시, 10월 6일(토) 낮 12시 SBS E!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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