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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9월 1일 ‘One of a kind’ 로 2번째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 지드래곤이 ‘그XX’로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하면서 지드래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에 엠부시(AMBUSH)의 디렉터이자 일본 유명 힙합그룹 엠플로(m-flo)의 래퍼인 버벌(Verbal)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새삼 이슈가 되었다.
최근 지드래곤 트위터에 업데이트 된 사진 중 유니크한 디자인의 목걸이 아이템은 버벌이 지드래곤과 음악작업 중 받은 영감으로 제작된 AMBUSH GD Special Edition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가죽과 골드 컬러 장식이 돋보이는 목걸이와 비비드한 컬러의 아기자기한 목걸이 모두 엠부시 by 마이분 제품.
엠부시는 일본 유명 아티스트 엠플로의 버벌과 DJ YOON이 합작한 브랜드로 이번 지드래곤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아이템을 제작했다. 특히, 지드래곤은 제품디자인만이 아니라 택 디자인까지 공들여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였고, G-DRAGON이 명시돼 소장가치도 높다.
한편, 이번 엠부시의 지드래곤 스페셜 에디션 제품은 9월 20일 런칭 후, 마이분 청담 매장에 단독으로 전시 및 판매 될 예정이다.
사진=지드래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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