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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수는 오는 23일 방송될 ‘고딩 배지연 스토리’에서 주인공 배지연 역을 맡아 살인을 하고도 냉혹한 미소를 짓는 혈액기호증자 배지연 역을 맡았다.
극중 방송반 여고생인 전희수는 방송반 후배를 군기잡기 위해 때리다가 뜻하지 않게 죽이게 되면서도 피를 보며 좋아하는 잔인한 역할을 소화했다.
그동안 밝은 미소로 ‘너구리’ 라면 CF 등에서 상큼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전희수에게는 큰 연기변신 시도였다.
전희수는 오히려 “촬영장이 학교인데 거의 밤에 촬영이 되다 보니 겁이 났는데, 살인까지 해야 하니 더 무서웠다”면서 “화장실에서 의상을 혼자 갈아입을 때는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촬영장 분위기에 익숙해지면서 대본에 없는 리액션을 해 칭찬을 듣기도 했다”면서 “연습하며 준비한 보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독특한 소재와 파격적인 내용으로 주목받고 있는 ‘뱀파이어 검사’의 시즌2에는 연정훈과 이영아, 이원종, 이경영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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