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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그룹 이엑스아이디 멤버 솔지는 한준희 스포츠해설위원과 함께 KBS 2FM <김범수의 가요광장> 속 요일별 코너 ‘말해서 앙금해제’에 고정 게스트로 발탁되어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KBS 2FM <김범수의 가요광장> 속 요일별 코너 ‘말해서 앙금해제’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오는 청취자들의 고민들을 지혜와 재치가 담긴 진실된 마음으로 해결해주는 코너이며, 솔지는 첫 출연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유 있는 입담을 보여 고정게스트로서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앞서 지난 11일 솔지가 부른 가수 김범수의 ‘끝사랑’ 커버 영상이 화제를 불러 모은바 있어 출연소식 만으로도 높은 기대와 많은 관심을 받은 솔지는 이날도 어김없이 김범수의 ‘끝사랑’을 완벽한 라이브로 선보였고, 이에 김범수는 “목소리가 좋다. 대단한 가창력이다.”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솔지는 “중학생 시절부터 김범수 선배님의 팬 이였다. 언젠가 꼭 김범수 선배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꿈을 이루게 되어 감격스럽다.” 라고 밝히며 선 후배간의 훈훈한 모습을 나타냈다고.
이에 청취자들은 “노래 끝사랑이 이어준 특별한 인연인가?! 선 후배간의 따뜻한 모습이 보기 좋다.” “재치만점의 김범수와 깨알 같은 한준희 해설위원, 차분한 솔지의 진행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2년 최고 유망주 걸그룹으로 떠오르며 현재 케이블 채널 예능은 물론, 라디오 고정 게스트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방송 활동 중인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는 곧 있을 컴백앨범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벤자민엔터테인먼트 / A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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