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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에서 동해(고승지 역)와 윤승아(판다양 역)의 다정한 모습과 그를 향한 그녀의 진실된 마음 고백에 최진혁(최원일 역)의 뜨거운 눈물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윤승아를 두고 동해와 최진혁의 대낮 몸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오늘 22일(토) 방송될 11회에서는 고승지(이동해 분)와 최원일(최진혁 분)이 대낮에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윤승아를 두고 페어플레이를 하던 두 사람이 미묘하게 쌓아왔던 우정을 유지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여유로운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동해와 그에게 덤비라는 손짓을 하고 있는 최진혁의 현란한 팔동작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결투가 어떻게 마무리 되었을지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현장 관계자는 “평소 철저한 몸매관리와 트레이닝을 해왔던 두 사람의 뛰어난 운동신경에 몸싸움 씬을 무사히 잘 마무리 했다. 격한 몸싸움 장면임에도 쉬는 중간 중간 장난기가 발동한 두 사람 덕분에 촬영장은 초토화되었을 정도다. 진지하고도 즐겁게 촬영하였으니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촬영 비화를 전했다.
한편, 고승지와 최원일의 공공의 적인 생토노레 회장 최재겸의 불륜 사실 발각으로 그의 최대 위기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늘 22일(토) 저녁 7시 30분 채널 A를 통해 11회가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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