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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와 차세대 로코퀸 윤승아, 그리고 급부상하고 있는 한류스타 최진혁과 기대주 유소영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연기의 신 박근형과 양희경, 현석, 이문희의 탄탄한 연기까지 더해져 완벽균형을 이루며 기존과는 다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새장을 열고 있는 것.
어제 방송된 11회에서 사람들에게 사귀는 사이임을 정식 선포, 본격 로맨스에 돌입한 동해와 윤승아는 연인들의 사랑스러움과 뭉클한 감동을 오가며 로코의 진정성 있는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뜨거운 가족애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박병무 역의 박근형과 미향역의 이문희, 파렴치한 악행도 서슴치 않는 독한 악역으로 이번 주 최대 위기를 맞아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부여하고 있는 현석이 무거운 존재감으로 균형을 잡고 있다.
또한 판다양을 향한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최진혁과 원일 바라기이자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악녀 은비역의 유소영, 굳세게 살아가며 친엄마 같이 판다양을 챙기는 이모 갑순역의 베테랑 연기자 양희경 등 젊은 연기자들과 중견 연기자의 연기의 합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로코라고 해서 젊은 연기자들의 로맨스에만 치중하지 않고,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 등을 균형있게 그려내서 너무 좋다!’, ‘주말 저녁 엄마 아빠와 웃으면서 잘 보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들 덕분에 막장 없이도 재미있는 듯!’, ‘보기 드문 웰메이드 로코 드라마 인 것 같다!’라는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승지(이동해 분)와 원일(최진혁 분)의 몸싸움을 발견하고 놀라는 다양(윤승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과연 두 사람의 승부는 어떻게 지어 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오늘 23일(일) 저녁 7시 30분 12회가 방송된다.
사진=라이언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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