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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라마 '아이리스'의 두 번째 이야기인 '아이리스2'에 걸그룹 카라의 강지영과 엠블랙 이준이 출연을 확정했다.
강지영과 이준은 '아이리스2'에서 극중 각각 NSS 요인경호팀 요원 송채란 역과 윤시혁 역으로 분해 파트너를 이룰 예정이다.
강지영은 앞서 지난 6월까지 일본에서 방영됐던 한일합작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바 있고, 이준은 데뷔 전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리틀 비'로 눈도장을 찍었고, 이후에도 KBS 2TV '정글피쉬' '선녀가 필요해' 등을 통해 연기자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아이리스2'는 장혁, 이다해, 김영철, 오연수, 김승우, 김소연, 김민종, 다니엘 헤니 등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2009년 방영된 전작 '아이리스' 보다 거대해진 스케일과 더욱 치밀해진 스토리,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오는 10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을 연출한 표민수 PD와 '아이리스' '포세이돈'의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했고, 2013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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