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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측은 "배우 주다영이 MBC 추석특집극 '못난이 송편'(극본 최현경, 연출 이은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극 '못난이 송편'에서 주다영은 주희(김정화)의 제자 김예빈역을 연기한다.
얼마전 MBC ‘신들의 만찬’에서 하인주(서현진)의 아역시절을 연기한 주다영은 신들린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보여줄 엄친아 면서 친한 친구처럼 지내던 세진에게 질투심을 느껴 자연스럽게 왕따를 시켜서 학급에 문제를 일으키는 중요인물로 연기한다.
배우 주다영은 촬영 하면서 “따돌림이란 정말 학교에 심각한 문제이자 보이지 않는 범죄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절대로 일어나선 안된다고” 전했다.
한편 주다영은 인기리에 방송되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에서 mc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못난이 송편'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 학교폭력 등을 그린 드라마로 화해와 소통의 과정을 담았다. 총 2부작으로 오는 10월3일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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