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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스 테이블>은 요리를 통해 나눔 사회를 실천하고 셰프 지망 소외계층 아이들을 지원하는 감성 요리 멘토링 프로그램. 매회 멘토로 나선 대가들의 요리 철학과 노하우, 꿈나무들의 열정과 사연을 만나 보며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임정은은 캠페인 취지에 크게 공감해 셰프 꿈나무들의 열정과 꿈을 응원하게 됐다고. 임정은은 “요리를 통한 특별한 나눔을 기대한다”며 “이제 요리로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목소리 재능 기부에 흔쾌히 나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꿈을 향해 달리는 것은 아이들의 몫이지만 그들의 꿈이 이뤄지길 힘껏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정은이 내레이션을 맡은 이번 회에서는 중식의 달인 이연복 셰프가 꿈나무들의 멘토로 나서 특별한 중식의 세계를 경험시키며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14살에 요리를 시작해 8년 뒤 대한민국 최초, 최연소 대만 대사관 조리장을 지낸 바 있는 이연복 셰프는 아이들이 최고의 맛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특별한 메뉴를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요리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살아있는 조언과 평범한 요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자신만의 비법을 전하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셰프스 테이블>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쿠킹클래스와 CJ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기회, 요리학과에 진학 시 등록금 등이 지원된다. 참가를 원하는 요리 꿈나무는 올’리브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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