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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연출 신승우 /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극 중 박진우는 서우(강이경 역)의 첫사랑이자 철부지 부잣집 도련님 ‘김하준’ 역으로 분해 개성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촬영 쉬는 시간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혼자 노는 모습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끄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유난히 크고 동그란 눈으로 다양한 4차원 표정들을 완벽 소화해내며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박진우는 촬영 쉬는 시간에도 지치지 않고 강철체력을 자랑하며 현장 포토그래퍼를 향해 자발적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촬영장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군 제대 이후 한층 더 남자다워진 외모와 극 중 미워할 수 없는 철부지 부잣집 도련님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오는 26일(수) 방송되는 <유리가면> 15화에서 김윤서(강서연 역)는 자신을 구하기 위해 대신 다친 서우(강이경 역)가 여전히 남을 더 걱정하는 따뜻한 모습에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며 서우의 곁을 떠나지 못한다. 하지만, 서우의 소식을 들은 정애리(심해순 역)는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않고 서우에게 떠날 것을 종용하고, 그 순간 강신일(강인철 역)이 찾아와 8년 만에 극적인 부녀재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꾸준히 놓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유리가면>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밤 10시에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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