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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화환 2.56톤은 20kg 드리미 쌀화환 128개 분량으로 2만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이상우의 다국적 팬들은 SBS '천일의 약속'과 MBC '신들의 만찬' 제작발표회에도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이상우를 응원하고 사랑의 쌀을 기부했었다. 이상우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이상우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제작발표회를 마친 후 이상우는 팬들이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의 사진에 일일이 싸인을 하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응원에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병훈 감독, 최정규PD, 배우 이상우, 조승우, 이요원, 이순재, 손창민, 유선, 한상진, 김소은, 조보아, 오인혜 등이 참석해 드라마와 각자의 배역을 소개했다.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마의’는 미천한 신분인 말을 고치는 마의(馬醫)에서 출발, 수의사(獸醫師)로 명성을 얻은 후 어의(御醫) 자리까지 올랐던 실존인물 백광현(白光炫)(1625~1697)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심오한 의학세계를 다루는 한방 의학 드라마다. '허준',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연출한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PD가 연출을 맡았다.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후속으로 다음달 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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