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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은 실업계 고등학생 최초로 골든벨을 울리고,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 후 다국적 에너지 기업인 로열더치쉘에 총괄매니저로 입사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그녀는 최근 365일 동안 25개 나라에서 365명의 꿈을 인터뷰하는 본인의 프로젝트인 ‘꿈의 파노라마’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청춘들의 성공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tvN <스타특강쇼>에 출연한 김수영은 ‘청춘이여, 고민 말고 부딪혀라!’를 주제로 열혈 강의를 펼치던 중 목표를 성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들이대는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수영은 “끊임없이 들이대면 문은 열린다. 일단 들이대면 100번에 한 번 정도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말하며 실제로 8개국 30여 개 매체에 ‘꿈의 파노라마’가 소개된 일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영은 “내가 직접 나와 내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자료를 만들어 각국의 언어로 전세계에 배포했다”며 세계 각국 매체에서 러브콜을 받은 자신만의 특별 비결을 밝혔다. 그녀는 “열심히 들이댔기 때문에 세상이 알아주는 것”이라며 “방 안에만 있으면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다”고 충고했다.
그녀는 이어 ‘들이대기’ 비법으로 레바논에서 가장 유명한 토크쇼에 직접 출연하기도 하고 인도 발리우드에도 진출,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에도 출연했던 놀랄 만한 일화를 밝혀 여러 차례 큰 박수를 받았다. 또 많은 나라를 여행하다 보니 본인에게 들이대는 사람도 많다는 김수영은 “요르단에서 만난 한 남자는 내게 낙타 300마리를 주겠다며 청혼 하기도 했다”고 깜짝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도 김수영은 <스타특강쇼>에서 소문난 문제아였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전 세계 70개국에서 만난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 암 진단을 선고 받고 본인의 목표에 더욱 매진했던 일화 등도 함께 전한다. 김수영이 열혈 강의를 펼친 <스타특강쇼>는 26일 (수)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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