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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
최신형 4.7리터 V8엔진과 함께 마찰 감소 프로그램 기술을 적용한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는 엔진 내 마찰을 최소화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최고출력 460마력(7000rpm)과 최대토크 53kg•m(4750rpm)의 힘을 발휘하며, 6단 시퀀셜 변속기 적용 모델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제로백)까지 기존 그란투리스모 S 대비 0.2초 빠른 4.7초에 주파하고 최고속도는 300km를 기록한다.
ZF 자동 6단 변속기 적용 모델의 경우에도 제로백은 기존 그란투리스모 S 오토매틱보다 빠른 4.8초, 최고속도는 298km/h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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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
특히 자동 변속기에는 가장 이상적인 기어 변속 타이밍을 계기판에 표시해주는 MC 오토 시프트)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오토스포츠 모드' 선택 시 MC 스타트 스트레티지 기능을 적용해 스타트 속도를 높여 제로백을 0.2초 단축시켰다.
이 외에도 LED 주간 전조등(DRL)이 내장된 헤드라이트 시스템,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회전하는 어댑티브 라이트 시스템, 전방주차센서, 타이어 압력 경고시스템(TPMS)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또한 기존의 스카이훅 서스펜션에 스포츠 셋업 기능을 추가한 스포츠 스카이훅 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FMK 관계자는 "자동차 역사상 그랜드투어러라는 세그멘트를 최초로 개척한 마세라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는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며 "국내 고객들에게 진정한 럭셔리 그랜드투어링 쿠페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2억2900만원(ZF 자동 6단 변속기)과 2억4300만원(6단 시퀀셜 변속기)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마세라티의 홍보대사이자 인기 배우 차승원씨가 참석해 차량을 소개하고 포토세션을 갖는 등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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