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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모든 것!’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정기 강연쇼 <인사이트 클럽> 첫 강연에선 tvN 피플인사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백지연 앵커가 직접 연사로 나서 수많은 인물들과의 인터뷰 속에서 얻은 ‘통찰력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허를 찌르는 상상력으로 글로벌 광고계를 매혹시킨 ‘생각하는 미친놈’ 박서원 빅앤트 인터내셔널 대표도 연사로 나서 ‘창조성과 통찰력의 비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인사이트 클럽> 첫 강연은 9월 26일(수) 저녁 7시 청담CGV 3층 엠큐브에서 개최되며,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대한민국 최고의 ‘인사이트 피플’의 개성 넘치는 강연쇼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 500명 정원인 청중 모집에 6배가 넘는 3,000명 이상이 참가신청을 해 강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
강연과 관련해 tvN 피플인사이드 제작진은 “<인사이트 클럽>은 창의력, 통찰력, 상상력 등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모든 것을 나누고자 하는 강연으로, 자기만의 길을 창조한 '인사이트 피플'이 간직하고 있는 통찰력의 비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히면서, “통찰력에 목마른 시청자들, 특히 20대들이 행복과 성공에 대한 열정을 점화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강연의 의의를 전했다.
한편, tvN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자기만의 성공 방정식을 창조한 인물들을 만나 성공과 행복에 관한 그들만의 통찰력을 전해 왔으며, 한 주간의 이슈 인물을 발 빠르게 만나 해당 이슈의 속살을 입체적으로 탐구해왔다. 특히, 제시카 알바, 앤더슨 쿠퍼, 퀸시 존스, 김용, 이석기 등 타 방송에서는 좀처럼 만날 수 없는 스타와 인물들이 출연하며 그 독보적인 섭외력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매일 저녁 7시 방송, tvN.
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백지연 앵커 / 박서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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