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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1985>는 1985년, 공포의 대명사로 불리던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벌어진 22일 간의 잔인한 기록을 담은 실화로 故김근태 의원의 자전적 수기를 바탕으로 영화화한 작품.
2012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사회적 문제작이자 340만을 돌파한 흥행작 <부러진 화살>의 정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부러진 화살>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박원상(김종태 役)이 주연을 맡았다.
이경영, 문성근, 명계남, 김의성, 이천희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동, 노개런티로 의식 있는 참여를 한 영화<남영동1985>는 대한민국 현대사가 왜곡하고 상흔을 남긴 역사의 순간을 영화화 해 22일 간의 숨막히고 잔혹했던 그 날의 진실을 리얼하게 담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정지영 감독 및 배우 박원상, 이경영 등 배우들이 개막식 참석 및 공식 상영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던 <부러진 화살>이 영화제 이후, 관객들의 열화 같은 반응으로 개봉이 확정된 사례가 있을 뿐만 아니라, <남영동1985>예매가 열리자마자 공식상영분 티켓이 1분 55초만에 매진되면서 2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대선이 100 여 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한민국 현대사의 과오의 단편을 보여주는 장면이 대거 등장, 영화가 정치계까지 영향을 끼치는 숱한 이슈가 양성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남영동1985>는 오는 10월 6일(토),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되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오전 10시 CGV센텀시티 1관에서 공식 프레스 상영을 시작으로, 오후 1시에는 공식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당일 오후 3시 50분에는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갈라 프레젠테이션 본 행사인 감독, 배우들의 레드카펫 행사와 공식상영,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미 제2의 <부러진 화살>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남영동1985>는 11월 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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