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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세트장에서 촬영을 하던 세 사람은 제작진들이 준비한 송편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강신일은 두 여배우이자 딸로 등장하는 서우와 김윤서의 송편을 받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어 따뜻한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 한다.
극 중 서우와 김윤서는 쌍둥이 자매이지만 뗄레야 뗄 수 없는 숙명의 라이벌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촬영 쉬는 시간마다 서로 연기 호흡을 맞춰보는 등 친자매 같은 다정함을 과시한다는 제작진의 전언. 이번에도 송편을 보자마자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서로 먹여주겠다고 나서 단단한 우애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다. 명품 중견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첫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2%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꾸준히 놓치지 않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유리가면>은 연휴에도 변동 없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 밤 10시에 듀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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