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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9월 30일(일) 전국 615,939명을 동원, 누계 5,228,422명을 기록하며 개봉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도둑들>에 이어 유일하게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와 폭발적 호평에 힘입어 2012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2위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개봉 18일 만에 500만 관객을 넘어선 <광해, 왕이 된 남자>는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 1,23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보다 6일 앞선 속도이자, 2011년 최고 흥행작인 <최종병기 활>보다 7일 빠른 흥행 속도로 독보적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31일 만에 500만 명을 돌파한 역대 9월 개봉작 흥행 1위 <타짜>보다 무려 13일이나 앞선 흥행 속도를 기록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9월 비수기 극장가의 시장 확대를 이끌며 각종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다양한 관객들의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개봉 3주차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하루 동안 461,660명, 일요일에는 615,939명을 동원, 개봉 첫 주 주말보다 오히려 상승한 스코어를 기록하고 예매율에서도 53%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이는 이례적 상승 패턴으로 독보적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기대를 높인다.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입소문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2위 <테이큰>과 약 두 배에 가까운 차이를 벌이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광해, 왕이 된 남자>. 다양한 신작들의 개봉 공세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갈수록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과 개천절 연휴로 이어지는 이번 주 어떤 흥행 신기록을 새롭게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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