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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2>는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다. 극중에서 이원종은 연정훈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사람으로, 번뜩이는 직감과 다양한 경험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열혈 형사 ‘황순범’ 역할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한 이원종은 시즌 2에서 특유의 표정연기와 내공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원종은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경찰 대표 마스코트인 ‘포돌이’의 실존인물설을 방불케 할 만큼 싱크로율 100%의 외모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경찰복과 비슷한 하늘색 의상부터 밝게 웃고 있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포돌이’의 매력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볼터치가 이원종의 보조개 옆에 있는 점을 연상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포돌이’와 비슷한 것 같다, 재미있다” “이원종, <뱀검2>에서 형사로 나오는데 ‘포돌이’도 경찰 캐릭터. 싱크로율에 소름 돋네” “큼지막한 눈, 코, 입에 점 위치까지, 기가 막히게 닮았다” “<뱀검2> 이원종 같은 열혈 형사가 있으면 든든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오는 10월 7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5화 ‘함정’편에서는 체내에 피 한 방울도 남지 않은 경찰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거 피해자와 다툼이 있었던 후배 경찰들이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이들 역시 정신이상을 보이거나 뇌사에 빠진 상태로 등장하는 등 긴박감 넘치면서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97%까지 치솟는 것은 물론이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기구 기준),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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