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선우선, 김현철, 연지후는 단체복을 입고,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작업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주목을 모은다.
또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시원한 웃음과 함께, 봉사활동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더욱 시선을 사로잡기도.
JTBC
11박 12일의 기간 동안 현지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짓는데 힘을 보태며, 아낌없이 공사에 뛰어드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선우선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봉사단과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의료봉사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소녀를 만나고 눈물을 글썽이며 따뜻한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또한 연지후는 한국에서부터 미리 준비한 네팔의 국민가요 ‘레쌈삐리리’를 열창해 많은 이들에게 박수를 받는가 하면, 김현철은 고산병으로 고생하는 와중에서도 분위기 메이커와 대장 역할을 충실히 행하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렇게 JTBC
훈훈한 현장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우선, 김현철, 연지후의 네팔 봉사활동기는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