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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은 오늘 오전 개인 SNS에 한글날을 축하하는 사진과 함께 깜짝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엽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글자, 한글! 한글을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대왕세종 만세!!”라는 멘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이 친필 메시지는, 현재 자신이 출연중인 KBS2 <착한남자>의 제목을 패러디 한 것으로 특유의 센스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되기도.
더불어 이상엽은 한글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008년 방영되었던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아들 문종 역으로 출연, 세종을 도와 한글을 만드는 데 공헌을 하는 연기를 보여주었던 것. 이에 이번 축하 메시지가 보는 이들에게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고.
이렇게 한글날 이상엽에게 네티즌들은 “축하멘트 완전 센스 대박! 한글날 566돌, 저도 축하합니다!”, “박변호사님, 개념배우 인증! <착한남자>도 파이팅!”, “이상엽씨 <대왕세종>에도 나오셨었죠? 한글과 인연이 깊으신 듯”, “정말 세상에서 제일 착한 글자 한글, 모두 한글을 사랑합시다!” 등 이상엽에 대한 칭찬의 메시지와 함께 한글날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이상엽은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 출연, ‘문채원 바라기’ 변호사 박준하 역을 맡아 안정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당한 남자가 복수를 하기 위해 기억을 잃은 또 다른 여자를 이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착한남자>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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