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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한글날인 오늘 한글 반포 566돌을 맞아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은 한글날! 한글은 우리 겨레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세계기록문화 유산에 등재돼 있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입니다. 이런 한글날을 공휴일로 정하고 온 국민이 하나 되어 함께 기념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한글날에 걸맞게 한글과 태극문양이 어우러진 부채를 양손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완벽한 V라인과 커다란 눈망울, 상큼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글사랑 개념 연예인 등극", "한글날을 공휴일로 재지정했으면 좋겠다", "완벽 V라인 부럽다", "한지우 미모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이다.
한편 한지우는 탁재훈, 문희준과 함께 QTV '10min BOX(텐미닛박스)'의 MC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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