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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감동을 주는 가수 15&이 전 국민들 앞에 선다.
15&은 566돌을 맞는 한글날을 기리기 위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한글날 경축행사에 초청되어 애국가를 제창하며, 이어 단독 무대도 가질 예정이다.
한글날을 기리는 뜻 깊은 자리의 큰 무대에 오르게 된 15&은 혜은이-유열 등 선배가수들과 함께 애국가 제창에 이어 K-POP STAR에서 6단 고음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난 널 사랑해’로 단독 무대를 가질 예정으로, 데뷔한지 불과 2일밖에 되지 않은 신인이지만 데뷔무대를 통해 보여준 실력과 감동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15&은 “굉장히 의미있고 큰 무대에 서게 되어 많이 설레고, 대 선배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5&은 금주 음악방송을 통해 데뷔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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