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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김수로, 강예원, 곽도원, 김윤혜, 양경모 등 영화 <점쟁이들>의 주연 배우 및 신정원 감독과 함께 지난 6일 부산을 시작으로 7일 대구까지 총 17개 극장을 찾아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했다. <점쟁이들>팀은 가는 곳 마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 속에 인산인해를 이루며 무대인사 전회 매진을 기록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영화 <점쟁이들>은 한국의 버뮤다 삼각지로 불리는 신들린 마을 ‘울진리’에 수 십 년간 되풀이 되고 있는 미스터리 사건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점쟁이들’이 모여 펼치는 좌충우돌 코믹 호러 영화다. 이제훈은 극 중 공학박사 출신의 과학 하는 점쟁이 ‘석현’을 맡아 생애 첫 코믹 연기에 도전. 능청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코믹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무대인사 중 7일 대구 무대인사에서 이제훈은 영화 속 ‘석현’ 캐릭터의 ‘웃음 포인트’가 되는 ‘물티슈’에 친필 싸인을 남겨 관객들에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석현’은 물 공포증 남자로 등장해 샤워대신 ‘물티슈’로 온몸을 닦아내는 코믹 연기를 펼쳐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제훈의 ‘물티슈’ 선물에 웃음을 참지 못 했으며, 큰 환호성을 보냈다는 후문.
특히 영화 <점쟁이들>은 이제훈의 군 입대 전 마지막 개봉작으로 이제훈은 현재 영화<나의 파파로티> 촬영 일정과 ‘부산국제영화제’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대구 점쟁이들 무대인사 전 일정을 소화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일정은 부산•대구에서 입대 전 이제훈의 무대인사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로 관객과 팬들은 물론 지역 시민들에게도 더욱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무대인사에 들어간 이제훈은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환한 미소와 친절한 팬 서비스로 객석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한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점쟁이들>을 본 관객들은 "코믹 호러라더니 진짜 무섭게 웃기다","배우들 코믹 연기 진짜 물올랐네 빵빵터진다!!", "신정원 감독 코믹호러 완결판!! 생각할수록 웃긴 영화", "웃다 지칠 정도다 진짜 재밌다!! 점쟁이들 완전 흥해라!!"라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10월 8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점쟁이들>은 개봉 6일째 64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선점. 흥행 순항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제훈은 최근 내년 개봉 예정작인 영화 <분노의 윤리학>의 촬영을 마치고 현재 <점쟁이들>의 홍보활동과 함께 영화 <나의 파파로티>의 촬영에 매진 중이며, 오는 25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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