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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B는 오는 10월 13일(토) 미국 LA 어바인(Irvine)에 위치한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앰퍼시어터(Verizon Wireless Amphitheatre)에서 한류를 대표하는 컨벤션 성격으로 Mnet America가 주관하는 'K-Con 2012' 페스티벌에서 포미닛, 지나(G-NA) 등 최고의 K-POP 스타들과 함께 당당히 무대에 오른다.
금번 행사는 오전(현지시간 기준 10:00)부터 한류스타 팬미팅 및 싸인회를 비롯해 댄스경연대회, 팬클럽 워크샵, 한식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어 미국내의 한류팬들에게 소중한 체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팝핀전사 이재형(팝핀제이, 31세)과 김광수(크레이지쿄, 31세) 두 명으로 구성된 BWB(블루 웨일 브라더스)는 <코갓탤 2> 우승에 앞서 올해 세계 최고 대회로 꼽히는 프랑스 ‘저스트 데붓(Juste debout)’에서 팝핀 부문 챔피언을 차지한 최고의 실력파.
<코갓탤 2>에서 BWB의 무대를 본 박칼린 심사위원은 “너무 좋았다. 더 이상의 심사평은 필요 없다. 볼 때마다 설렌다. 춤으로 한국을 빛나게 하는 팀”이라며 극찬했고 장진 감독은 “왜 대한민국 최고가 이 분야에서 나오는지 알 수 있는 무대였다. 팝핀댄서들은 위를 향해 점점 뻗어나가고 있다. 앞으로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Mnet America 측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문화를 미국에 소개하는 K-Con에 BWB를 초청, 한국의 뛰어난 팝핀댄스를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섭외 배경을 밝혔다.
특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절도 있고 파워풀한 동작과 한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마음을 사로잡을 BWB의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눈길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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