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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예선 합격자들은 서울을 비롯한 국내 5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1차 지역별 프리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이후 2차 프리 오디션을 거친 후에 블라인드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지난 시즌1이 UCC 예선 합격 이후, 바로 2차 프리 오디션을 통해 블라인드 오디션 참가 자격을 가졌다면, 시즌2에서는 1차 지역별 프리 오디션이 추가된 것.
(시즌 1의 경우, UCC → 프리 오디션 → 블라인드 오디션 / 시즌2는, UCC → 1차 지역별 프리 오디션 → 2차 프리 오디션 → 블라인드 오디션)
엠넷 보이스 코리아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시즌1의 성공으로 오디션 참여 문의가 많아 이번 시즌에 더 많은 실력자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에 시즌2에서는 지역별 프리 오디션을 추가하는 등 참가자들의 향상된 실력 만큼이나 지원자 접수 시작부터 이후 오디션 예선, 본선 과정까지 지난 시즌1에 비해 상당 부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 봇물 속에서도 노래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정통이라 불리는 슈퍼스타K와의 차별화에 성공하며 ‘오디션의 끝판왕’, ‘웰메이드 오디션’ 등 다양한 수식어와 함께 숱한 화제를 낳았던 엠넷 보이스 코리아가, 시즌2를 통해 얼마나 더 향상된 실력자와 수준 높은 노래 경연을 보여줄 것인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엠넷 보이스 코리아(Mnet Voice Of Korea)>는 2010년 네델란드서 방송한 보컬 서바이벌 ‘The Voice of Holland’ 프로그램 포맷을 정식 구매해 제작한 오리지널 한국 버전. 국내서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이 화제 속에 방송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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