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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정여사와 하하는 게스트인 방송인 안선영에게 자신들이 직접 만든 ‘해물탕’과 ‘김치찜’을 선보였다. 요리 프로그램 MC 4년 경력에 한식요리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는 ‘미식가’ 안선영은 두 사람의 음식 맛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결국 안선영은 하하의 음식을 맛 본 후 옥정여사에게 "어머니, 만약 며느리가 이렇게 요리를 못하면 어떻게 하실 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옥정여사는 "아! 그럼 제가 가르쳐야죠"라고 당당히 대답했다.
이에 사람들이 "어머니가 직접 가르친다고요?"라고 놀라서 묻자, "그럼요! 제가 가르치면 행복하게 배워야죠!"라며 별의 음식 솜씨가 탐탁지 않다면 직접 나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옥정여사가 별의 음식 솜씨를 기대하며 건네는 의미심장(?)한 멘트와 함께 '김치의 대가' 홍진경에게 직접 김치를 공수 받는 하하의 모습도 볼 수 있는 '죽녀죽남' 4회는 오늘(9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방송인 안선영이 요리 프로그램에 걸맞은 의상을 입고 왔다 후회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의 일반인 메이크 오버 이후 수준의 짧은 미니 스커트에 화려한 장신구를 착용하고 등장한 안선영은 "음식을 판정하는 게스트인 만큼 의상을 멋지게 준비했다"고 말했지만, 정작 요리를 맛 본 후에는 "이럴꺼면 집에서 그냥 트레이닝 복을 입고 올 걸 그랬다"며 버럭했다는 후문이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된다.
'죽녀죽남'은 '하하 vs 옥정여사 승자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 중 최후의 승자를 예측하는 것으로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주방용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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