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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구하라 화보촬영 직찍’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5집 앨범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구하라가 얼마전 라코스테 라이브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촬영한 화보촬영 현장에서의 직찍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었는데, 이는 각선미 돋보이는 마네킹 몸매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니 원피스에 가디건을 살짝 걸쳐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에서 영락없이 발랄한 대학생의 상큼한 포스를 느낄 수 있는데, 직찍에서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미니원피스 밑으로 돋보이는 완벽한 다리라인이다. 여기서 구하라는 부러질 것 같은 슬림한 극세사 다리를 선보였지만, 흠잡을 곳 없이 탄탄한 근육으로 섹시한 건강미 또한 느낄 수 있다.
직찍에서의 구하라는 얼굴 몸매 어디 하나 보정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 100% 천연컷이라 해도 믿을 만큼의 완벽한 무보정 황금 비율을 선보였는데, 이는 보정한 화보컷과 비교해 보았을때도 톤 이외의 차이점은 전혀 느낄 수 없다.
최근 5집 앨범으로 컴백하며, 초딩몸매를 탈출하고 성숙한 마네킹 몸매로 거듭나 이슈를 모았던 것을 이번 화보촬영 직찍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무보정컷을 본 누리꾼들은 ‘보정없이도 어떻게 저런 몸매가 나오지?” “구하라 진짜 초딩몸매 완벽 탈출했네!” “얼굴, 몸매 정말 완벽하다” “마론인형이 따로없네”, “이런게 바로 마네킹 몸매!”, “할말을 잃게 만드는 직찍” 등의 반응을 보이며, 구하라의 마네킹 몸매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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