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시크돌' 미스터미스터의 멤버 테이가 배우 유아인 도플갱어로 화제다.
지난 5일 데뷔곡 'Who's that girl'로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공개한 미스터미스터는 화려한 비주얼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멤버 테이의 유아인과 꼭 닮은 외모가 시청자들은 물론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는 미스터미스터의 멤버 테이와 유아인의 비교 사진에는 짧은 헤어스타일은 물론 조각 같은 옆라인, 날렵한 턱선까지 완벽하게 닮아있어 보는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매는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며 유아인 도플갱어의 완결판을 보여주고 있다.
미스터미스터는 테이와 진, 창재, 도연, 류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남성 5인조 그룹으로 지난 4일 첫싱글 'Who's that girl'을 발표하였으며, '남자중의 남자'라는 팀명에 걸맞게 평균신장 181cm를 자랑하는 모델 같은 비주얼과 와일드 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소유해 하반기 가요계 라이징스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닮아도 너무 닮았네", "시크돌다운 외모와 카리스마다", "형제라고 해도 믿을 듯", "가요계의 유아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스터미스터는 데뷔곡 'Who's that girl'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