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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성준)에서 민폐작렬 사고뭉치 천상태로 활약 중인 문지윤이 촬영 중에 다쳐 병원에서 부상치료 후 바로 촬영장소로 이동하는 투혼을 보여주었다.
극 중에서 민폐작렬에 사고뭉치 역할인 천상태 문지윤이 이번엔 진짜 사고가 나며, 촬영 중에 부상을 입게되어 병원에서 10바늘을 꿰맨 것.
배우 문지윤은 병원에서 10바늘을 꿰맨 후, 천진난만하게 반창고 인증샷을 남기고 튼튼하다는 불끈 의지의 모션을 취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촬영중 당한 부상임에도 불구 당황해 하는 스탭들을 오히려 챙기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매회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문지윤은 연기에 대한, 역할에 대한 이해심이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 “메이퀸”에서 가장 친근하고 인간적인 캐릭터로 대중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에 감초연기의 뉴페이스로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지윤. 앞으로 민폐형 사고뭉치 단무용(단순 무식 용감) 천상태, 문지윤의 활약이 메이퀸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천상태를 보는 시청자들의 눈은 즐겁기만 하다.
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은 주말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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