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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그 동안 감성적이고 애절한 발라드를 선보였던 가수 군호(34/본명 김군호)가 분위기를 바꿔 달콤한 듀엣 곡 '우리 둘이'로 돌아왔다.
그는 SBS Net 가요제에 럼블피쉬와 나란히 입상하며 가창력을 검증 받은 실력파 가수다.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우리 둘이'는 미디엄템포의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달콤한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을 막 시작하려는 남녀의 설레는 감정을 노래에 담았다.
피쳐링에는 맑은 보이스를 가진 에리즈(Aries)가 참여해 곡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민화공주로 출연하였고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돈크라이마미‘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남보라가 출연해 그녀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21세기형 푸른하늘'이라 불리는 실력파 프로듀서 더그랜드(The Grand)가 작곡부터 작사, 편곡까지 소화해내 곡의 완성도를 높혔다.
이 곡을 통해 군호는 그간 선보였던 묵직한 발라드의 느낌보다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을 더욱 많이 어필하며 새로운 느낌의 목소리를 완성해냈다.
그 외에도 또 다른 신곡 ‘불러본다’, 그간 선보여졌던 '온다', '소개팅', '함께 살아요' 등의 곡을 리 마스터 버전으로 함께 실어 다양한 군호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알찬 앨범으로 완성되었다.
한편 군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우리 둘이’는 10월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메디슨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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