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1~9월 자동차 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331만6096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9월 내수는 개별 소비세 인하와 마케팅 강화에도 불구하고 실물 경제 침체 우려와 가계 부채 부담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감소한 11만6484대를 기록했다.
1~9월 내수는 전년 동기 대비 7.9% 감소한 101만9806대를 기록했다.
특히 9월 수출은 유럽 재정 위기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와 EU 시장 위축, 일부 업체 공급 물량 부족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7.2% 감소한 23만2025대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으며, 1~9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233만9714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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