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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화) 밤 11시 첫 방송에서는 두 딸의 다정한 아빠인 남희석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공개된다. 남희석과 이경민은 말괄량이 둘째딸 ‘하령’이와 아동 심리전문가의 상담을 지켜보면서 딸의 한마디 한마디에 울고 웃는 ‘딸바보’ 부모로써의 모습이 가감 없이 전파를 탈 예정.
특히, 남희석은 딸 하령이가 아동 심리전문가와의 대화 중, 우유는 어떤 동물에서 나오냐는 질문에 “냉장고에서”라고 대답하자 폭풍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내 가족을 묘사하는 심리 테스트에서 “엄마는 치과에 갔어요. 아빠는 어지럽대요” 라고 그간 외로웠던 심리를 간접적으로 묘사하자, 엄마 이경민의 눈물샘이 금새 붉어져 맞벌이 부부의 애환을 담아내기도.
이에, 남희석 부부는 전문가들의 제안에 따라 딸에게 개인적인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직접 맞춤형 가구를 제작하는 등 2주 방송기간 동안 10년 된 올드하우스 리뉴얼 프로젝트에 돌입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슈퍼커플 다이어리> 제작진은 “이번 남희석-이경민 커플편에서는 연예인 남희석의 모습보다 두 딸의 아빠, 한 아내의 평범한 남편으로의 모습들이 꾸밈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아이의 아빠가 느끼는 고충과 행복들이 안방 극장에 그대로 전달되어 보는 내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남희석-이경민 커플의 리얼 일상과 10년 된 올드하우스 리뉴얼 프로젝트는 오늘 16일(화) 밤 11시 스토리온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기태영 커플, 김윤아-김형규 커플에 이어 남희석-이경민 커플이 세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0년 차 슈퍼커플 남희석-이경민 커플은 딸 보령이와 하령이를 위한 하우스 리뉴얼에 도전한다. 아내사랑은 기본, 딸 바보 모습의 남희석과, 외모, 일, 육아, 내조도 모두 완벽한 엘리트 슈퍼맘 이경민 부부의 리얼한 결혼생활이 가감 없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16일(화)부터 2주간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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