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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천만 시대를 열은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영화 <모노노케 히메>를 시작으로 웅장한 음악과 환상적인 대 자연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자연관을 그려내어 전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음악적 파트너 히사이시 조 음악 감독은 <모노노케 히메>를 통해 97년 일본 레코드 대상 작곡상,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영화 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도 지금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10년 전 국내 발매되었던 OST는 불가피하게 일본어 가창 곡이 빠진 영어 버전으로만 수록이 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주었으나, 이번에 국내 첫 발매되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일본 테너 가수 메라 요시카즈의 엔딩 테마 송
10년 만에 국내 첫 발매되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의 뒤를 이어, 연내 차례대로 <귀를 기울이면>과 <마녀배달부 키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역시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대표 애니메이션 채널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에서는 ‘모노노케 히메’를 비롯하여, ‘벼랑 위의 포뇨’, ‘마루 밑 아리에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웃집 토토로’ 등 총17편의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을 독점 방영하고 있어, 스튜디오 지브리의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또한, ‘모노노케 히메’ OST 발매를 기념하여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에서 OST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편성 정보는 각 채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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