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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응답커플' 정은지와 함께 10월20일 발행되는 스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호를 통해 첫 커플화보를 선보였다. 켈번과 함께 진행된 화보촬영 후 인터뷰에서 서인국은 '응답하라 1997'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응답하라 1997'이 이처럼 성공할 줄 알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서인국은 "전혀 몰랐다. 솔직히 망할 줄 알았다"고 너스레 아닌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서인국은 "드라마는 참 좋았다. 하지만 내가 주인공이기에 망할 줄 알았다"며 "서인국이 주인공인데 볼 사람이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호평을 받은 연기력에 대해 서인국은 "부끄럽다"며 "연기수업을 따로 받은 적은 없다. 운이 좋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면서도 하지만 “아직 멀었다. 더 많이 배워야 할 때다"고 겸손해했다.
한편 서인국과 정은지의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와 허심탄회한 연애관에 대한 생각은 10월20일 발행되는 '앳스타일'(www.atstar1.com)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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