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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대풍수 보다가 한복 입은 모습 봤는데 오현경씨 역할이랑 잘 어울리네요.", "분명 한복인데 팜므파탈 이미지에 정말 잘 어울리네요. 더 젊어지는시 듯.", "매 회마다 한복 스타일이 바뀌어서 좋아요. 한복의 아름다움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등의 그녀가 소화하는 의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현경은 "의상을 대할 때마다 나도 와~하고 감탄사가 나올만큼 아름다운 의상이 많다. 수작업으로 화려하게 수를 놓아 정말 아름답고, 이런 옷을 다시 입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의상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상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의상을 디자인한 SBS 탁은주 의상팀장은 "개인적으로도 오현경의 국무의상이 가장 애착이 가는 의상이다. 오현경씨는 팔다리가 길어 의상을 더욱 아름답게 소화해주니 디자이너로서 오히려 감사하다."며 의상을 멋지게 소화해주는 오현경을 칭찬했다.
한편 18일 방송될 대풍수 4회에선 공민왕을 시해하려는 음모를 알게된 지상(이다윗 분)이 권력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며 위험에 빠지게 된다. 방송은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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