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브라우니는 김대성에게 깔려 방석이 된 모습으로 지금까지 공개된 브라우니의 모습과 상반되는 굴욕적인 모습이다.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었던 브라우니의 모습들은 개인대기실 사용과 프로그램 편집 참여 등 특급 대우를 받는 모습이었던 반면, 공개된 사진 속 브라우니는 도도한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브라우니에게 굴욕을 안겨준 김대성과 송병철은 브라우니를 깔고 앉아 전자레인지가 있는 준비실에서 몰래 브라우니 믹스를 만들어 먹고 있는 모습으로 ‘정여사’ 정태호가 나타나 브라우니 믹스를 뺏길까 조심스러워 하는 듯 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브라우니 굴욕이다’ ‘나도 브라우니 믹스 먹고싶다’ ‘브라우니가 브라우니를 만나면 이렇게 되는구나’ ‘브라우니 너도 브라우니 믹스 먹고싶지?’ ‘나 지금 브라우니 믹스 사러간다’ ‘브라우니 물어!’ ‘정여사는 모르는거야?’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