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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정규 1집 ‘자기만의 방’을 발표하고 1년여 만에 발매된 루시아의 첫 번째 EP 앨범 ‘데칼코마니(Décalcomanie)’의 타이틀곡 ‘세이비어(Savior)’는 18일 오전 멜론,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 10~20위 권에 머물면서 새로운 ‘보컬 강자’로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세이비어(Savior)’을 포함, 10개의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그 동안 ‘에피톤 프로젝트’와 함께 작업해 왔던 것과 달리 루시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문학적인 가사와 선율, 그리고 한층 더 풍성해진 목소리의 볼륨감은 따뜻한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데 적격이라는 평이다. 루시아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는 데 심혈을 기울인 점이 성공한 셈.
신곡 발표 후 네티즌들은 “가을엔 역시 루시아”,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 빠져들 수밖에 없다”, “또 하나의 명반 탄생”, “이지적이고 흡인력 있는 목소리”, “직접 작사 작곡했다고 하니 놀랍다”, “들을 때마다 새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루시아(Lucia, 심규선)의 첫 번째 EP ‘데칼코마니(Décalcomanie)’는 17일 온오프라인샵을 통해 발매됐다. 그 동안 KBS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보컬 실력을 선보여 온 루시아는 오는 21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에 출연해 새 앨범의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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