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에서 두 사람은 각자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강예빈은 반짝반짝 빛나는 남색 미니 원피스를 선보였고, 박지윤은 오드리햅번 스타일이라며 검정색 미니 원피스를 자랑했다.
곧 두 사람은 스타일 프로듀서들의 VCR을 보기 위해 준비된 의자에 앉았고, 아찔하게 드러난 두 여인의 각선미에 모든 남성 출연자들과 사람들은 눈 둘 곳을 몰라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감한 의상으로 이슈를 몰고 다니는 강예빈과 매회 유명인의 스타일 따라잡기를 시도하는 두 사람의 은근한(?) 의상 경쟁이 일반인의 메이크 오버 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는 후문이다.
외모 만큼이나 아름다운 각선미를 선보인 두 사람과 함께 배우 정소민과 박진희를 쏙 빼 닮은 여대생의 변신도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걸 시즌2' 7회는 오늘 밤(18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배우 박재민이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박재민은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아이 돌보기에 여념이 없던 유부녀를 청담동 며느리처럼 우아하게 변신시켰다. 그녀의 화려한 대변신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은 감동을 받았고, 박재민은 갑자기 울먹거리며 "이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이 나를 키웠다. 단 하루만이라도 이 나라의 어머니를 꾸밀 수 있어 좋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MC 이휘재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큐 프로그램을 찍어서는 안된다"며 위트있는 농담을 건네 박재민의 웃음을 되찾고,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살렸다는 후문이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다이아몬드걸 시즌2'는 매주 퀴즈 이벤트 및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프로듀서 투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화장품을 증정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