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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예인 닮은 꼴 참가자들이 '위대한 탄생3'를 찾은 가운데, ‘권상우 싱크로율 99.9%’를 자랑하는 참가자가 등장해 멘토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고.
등장부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권상우와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 이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자 스페셜 멘토로 출연한 소향은 “진짜 권상우가 올라온 줄 알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권상우 도플갱어’ 출연자는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노래실력까지 갖춰 다시 한 번 멘토들을 놀라게 했는데. 과연, 이 출연자는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하며 치열한 오디션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탈락의 고배를 마실지 합격여부가 주목된다.
'권상우 도플갱어'에 이어 '월드스타 비 도플갱어'도 등장했다. 목소리와 얼굴 뿐 아니라 미소 짓는 모습까지 비를 닮아 여성 출연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고. 게다가 그는 과거 가수 활동 이력을 가진 실력파 참가였는데. 다시 한 번 가수로 재기를 꿈꾸는 '월드스타 비 도플갱어'는 여성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큼, 멘토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한편, 유명배우의 딸, 아이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의 친형,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친척동생까지 연예인 가족들의 출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월드스타 비 도플갱어'와 '권상우 도플갱어'를 비롯해 최다니엘, 조권, 정진영, 김신영 등 수많은 연예인 닮은 꼴 참가자들이 '위대한 탄생3'를 찾은 가운데, 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금상첨화’ 참가자들의 모습은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를 통해 오는 19일 금요일 9시 55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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