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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사리지 않는 남자 연기로 호평 받은 김정은이 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의류 브랜드 팬콧 스탭복과 카밀 핸드로션을 선물했다.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스탭들의 건강을 걱정한 김정은이 방한에 도움 되는 것으로 선물을 결정한 것.
김정은은 드라마 흥행의 숨은 주역이자 추운 날씨에도 야외 촬영을 묵묵히 소화한 스탭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했다. 드라마 흥행만큼이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에서 김정은은 준비한 따뜻한 스탭복과 핸드로션을 일일이 촬영 스탭들에게 선물하며 연기자, 스탭 할 것 없이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스탭들을 위한 선물에 제작 스탭들은 ‘오히려 드라마를 위해 망가지는 연기도 무릅쓴 김정은씨가 더 대단하다. 여배우 이미지를 신경 쓰지 않고 과감하게 연기할 때 오히려 스탭들이 더 걱정이다. 선물보다 김정은씨 마음 씀씀이가 더 따뜻하다. 현장 분위기가 더 끈끈해진 것 같다’며 김정은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에 김정은 측 관계자는 ‘평소 김정은씨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애쓰는 스탭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작은 선물이지만 스탭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전달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안기고 있는 <울랄라부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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