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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과 커플을 이뤄서 만들 노래의 작사 작업을 위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한강을 찾아 청초하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이청아는 한적하고 탁 트인 한강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며 그 동안 연마해온 글 솜씨를 한껏 발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평소 즐겨 쓰는 캡 모자에 야구 점퍼를 입고 캐주얼 한 패션을 보이고 있는데, 애기 같이 투명한 피부와 변치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한강 공원에서 셀프 영상을 찍거나 노래를 듣고 있으며, 떠오르는 가사를 노트에 적어 놓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청아가 어떤 작사를 할지 궁금하다”, “이청아와 한강 나들이 같이 나가고 싶다”,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 “가만히 있어도 자체발광 미모”, “같이 작업하는 서지석과도 너무 잘 어울린다”, “이청아는 소탈하고 털털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청아는 MBC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를 통해 서지석과 ‘아들 녀석들’ OST에 도전하며 그들이 전하는 달콤한 이야기는 20일(토) 오전 11시,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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