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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스토커’ 편에서는 유명 여배우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고, 이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죽은 여배우가 집단 스토킹을 당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넝쿨당>에서 독특한 파마 헤어스타일과 천진난만한 표정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심이영은 극중에서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열쇠를 가진 인물로 등장한다.
심이영은 “평소 <뱀파이어 검사2>의 팬으로서,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 특히, 아무나 맡을 수 없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자신이 맡았던 집단 스토킹을 당하는 여배우 역할에 대해선 “같은 여배우로서 깊은 공감이 느껴지면서도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 실제로 연기를 하면서도 소름 끼치는 공포감을 느끼기도 했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이영이 과연 어떤 역할로 등장할 지 정말 궁금하다” “심이영이 <뱀검2>에 나온다니, 뭔가 묘하게 어울리는 것 같다” “양파 같은 매력녀 심이영, 정말 요즘 대세인 듯” “심이영의 수사물 도전이라,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2.9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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